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평균 경쟁률 ‘9.64대 1’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일원에서 공급하는 주거용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가 평균 경쟁률 9.64대 1로 전 타입 청약을 마감했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 청약접수 결과, 총 355실 모집에 3421건이 접수돼 평균 9.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면적 84㎡는 114실 모집에 1929건이 몰리며 16.9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도봉구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인 데다 최초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더욱이 견본주택에 마련된 유니트를 통해 우수한 상품을 직접 관람한 방문객 대부분이 상담을 받고 계약 의사를 밝힌 데다 인근으로 다양한 개발 호재가 예정돼 미래가치까지 갖춘 만큼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향후 일정은 △17일 당첨자 발표 △18~19일 정당 계약이 진행된다.

힐스테이트 도봉역 웰가는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5실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72실 △74㎡ 169실 △84㎡ 114실 등이다.

이 단지의 교통여건은 도보권에 지하철 1호선 도봉역과 1·7호선 도봉산역이 위치해 있다.

교육여건은 △누원초 △북서울중 △누원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다. 또, 중계동 학원가를 이용하기도 편리하다.

주변 자연환경과 녹지시설로는 △도봉산 △수락산 △중랑천 수변공원 △서울창포원 등이 가깝다.

단지는 전 호실 맞통풍이 가능하게 설계됐고, 붙박이장과 드레스룸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된다. 전용면적 59㎡는 3베이 구조로 거실, 방 2개가 적용되고 74·84㎡는 4베이 구조로 거실과 방 3개가 배치된다.

특히, 안방 욕실을 드레스룸으로 변경할 수 있는 옵션이 무상제공되는 등 생활패턴 맞춤식 공간을 적용했다.

세대 내는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이 무상옵션으로 제공된다. 지하 1~2층에는 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마련되며, 일부 호실에는 테라스와 복층형 다락, 펜트하우스 등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첨단 시스템도 적용된다. 세대 내부에 10인치 월패드가 설치돼 에너지 관리와 방범 설정을 할 수 있고, 주차 위치나 택배 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특화 IoT(사물인터넷) 서비스인 Hi-oT 시스템이 적용돼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을 통해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사우나 △실내 골프연습장 △맘스스테이션 △릴렉스가든 △북카페 등이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 320-4번지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3년 6월이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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